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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Minkyung Lee, b.1987)은 사소한 일상 사물들을 은유적인 조형언어로서 사용한다. 사물과 공간이 가지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에 흥미를 갖고 작품 속에서 사물의 세계를 여러 물성 재료들을 통해 해석하는 작업을 하고있다.


세종대학교 서양학과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첼시예술대학교(런던, 영국)에서 순수미술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졸업 후 2018년에 두번째 개인전 《GES TURE S OFSOFTB ODY》을 하였고, 이 외에도 《이름 없는 말들》, 금호미술관, 《대화가 오고가는 틈》, 수원문화재단, 《BREAKING THE SKIN》, Raum gallery, 런던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현재 금호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작업하고 있다.